
9일 오후 3시 56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내 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70대 남성 1명이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혀 추가 피해는 없었지만, 잔불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다소 소요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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