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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청' 입은 나훈아 "국민 위해 목숨건 대통령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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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청` 입은 나훈아 "국민 위해 목숨건 대통령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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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30일 KBS 2TV를 통해 방송된 나훈아 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가 시청률 29.0%(닐슨코리아 조사결과)를 기록했다.

    15년 만에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나훈아는 각각 고향·사랑·인생이라는 주제로 2시간 40분동안 화려한 볼거리를 연출했다.


    ‘고향으로 가는 배’를 첫 곡으로, ‘아담과 이브처럼,’ ‘무시로’, ‘영영’ 등 히트곡과 ‘명자’,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 ‘테스형’ 등 신곡들까지 아우르며 30여 곡을 열창했다.
    KBS 2TV
    그는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며 "여러분 우리는 많이 힘들다. 우리는 많이 지쳤다. 역사책에서 왕이나 대통령이 국민 때문에 목숨을 걸었다는 사람은 못 봤다. 바로 여러분들이 이나라를 지켰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이 1등 국민이다. 세계가 놀라고 있다. 코로나에 대응하는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말을 잘 듣는지, 미국이나 유럽 보십시오. 왜 저렇게 많을까요? 말을 안듣기 때문이다. 여러분 긍지를 가지셔도 된다. 분명히 코로나 이겨낼 수 있다. 그래서 제목을 ‘대한민국 어게인’으로 만들었다”며 공연 취지를 설명했다.


    KBS는 3일 밤 10시 30분에 공연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스페셜-15년만의 외출’을 방영한다.

    디지털전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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