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71.79

  • 153.24
  • 2.59%
코스닥

1,146.15

  • 18.23
  • 1.57%
1/3

곽상도 “노영민, 반포아파트 판 것 맞나”…등기부 보유

청와대 관계자 "다음 달 말 잔금 치르고 이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곽상도 “노영민, 반포아파트 판 것 맞나”…등기부 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힘 곽상도 의원은 27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팔았다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를 부동산 등기상 아직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곽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부동산 거래는 한 두 달 사이 잔금을 치르는 것이 통상적인데, 노 실장이 어떤 경위로 반포 아파트 등기를 이전하지 않은 것인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청와대 관계자는 "매매계약은 분명히 체결한 것이 맞는다"며 "다음 달 말 잔금을 치르기로 돼 있어 등기가 아직 이전되지 않은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노 실장은 지난 7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반포 아파트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고, 같은 달 24일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다.


    문 대통령 농지 취득 현황 질문하는 곽상도 의원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호규  기자
     donnie@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