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정부, 임시 국무회의서 4차 추경안 의결...7.8조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 임시 국무회의서 4차 추경안 의결...7.8조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가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7조 8천억 원 규모의 4차 추경안과 예산 공고안 등을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23일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4차 추경안을 의결했다.
    정 총리는 이번 추경은 응급상황에 처한 이분들을 구할 심폐소생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추경의 관건은 속도"라며, "국민이 신속하게 지원을 받으실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7조 8천억 원 규모로 편성된 이번 4차 추경에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담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