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은 `2020 MAMA`를 오는 12월 6일 한국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한 MAMA는 CJ의 문화 역량과 기술이 집대성된 글로벌 음악 축제로 비대면으로 열리는 건 올해가 처음이다.
CJ ENM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무대를 준비해 명실상부 최고의 글로벌 음악 축제로 빛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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