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이 오는 29일 제지사업 등을 물적 분할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지난 8월 이사회에서 결의된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해성산업은 제지사업부인 `한국제지 주식회사(가칭)`를 분할해 신설하고, 제지 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해성산업 주식회사`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분할은 단순·물적 분할로 이뤄질 예정이다. 분할 기일은 오는 1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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