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는 오는 17일 150L 용량의 `일렉트로맨 레트로 냉장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일렉트로맨 레트로 냉장고 150L`는 1인 가구 뿐 아니라 홈술족의 `술장고(술 전용 냉장고)`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박혜리 이마트 가전바이어는 "최첨단 기술이 탑재된 대형 냉장고가 주류인 시장에서 1인 가구를 위한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일렉트로맨 소형 냉장고를 출시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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