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7.37

  • 127.66
  • 2.15%
코스닥

1,144.79

  • 19.59
  • 1.68%
1/3

더 뉴 SM6, 상위 트림 선호도 높아…최상위트림 선택 30.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더 뉴 SM6, 상위 트림 선호도 높아…최상위트림 선택 30.8%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THE NEW SM6의 계약을 분석한 결과 고급 트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SM6는 지난 7월 중순 미디어 사전공개 후 8월 중순 판매에 들어간 바 있다.


    르노삼성이 SM6 계약자 1,6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0.8%가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TCe 300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TCe 300 계약고객 가운데 65.8%가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에르(Premiere)를 선택해 고성능, 고급 버전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출시 초기 가장 높은 계약비중을 보인 모델은 TCe 260으로, 전체 계약자의 52.4%를 차지했다.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개발한 1.3리터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엔진을 장착한 TCe 260은 동급최고수준의 복합연비(13.3km/L)를 갖췄다.



    TCe 260 계약자 중 26.2%가 상위 트림(RE, 프리미에르)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경제성을 갖춘 LPG 모델 LPe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조사에 응한 1,625명 중 16.8%가 LPe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고급 트림에서 더욱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어 소비자들 역시 여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