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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입자 10명 중 8명 "비대면 가입 의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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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가입자 10명 중 8명 "비대면 가입 의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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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소비자 10명 중 8명은 비대면 채널을 통해 건강보험에 가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대표이사 류준우)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20~50대 건강보험 가입대상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4%는 암, 실손의료비 보험 등 건강보험을 온라인/모바일에서 가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가 80.6%, 30대 86.7%, 40대 85.2%, 50대 83.6%로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는 물론 장년층도 비대면 보험가입에 대해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

    비대면 채널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저렴한 보험료(25%) ▲이용 편의성(21.1%) ▲대면영업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20.7%) 순으로 답했다.


    비대면 채널 선호 이유로 20대는 편의성과 대면영업 부담을 주로 꼽았지만, 30~50대는 저렴한 보험료를 최우선으로 선택했다.

    한편, 보맵은 디지털 완결형 보험 서비스를 목표로 모바일 상에서 고객 스스로 보험 조회, 분석, 설계, 가입을 쉽게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고객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경제TV      
     munsp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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