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 161.81
  • 2.73%
코스닥

1,143.48

  • 20.90
  • 1.79%
1/3

최태원, 차기 상의회장 되나…"검토된 바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태원, 차기 상의회장 되나…"검토된 바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이을 차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한 달여 전에 최 회장에게 차기 회장직을 맡아줄 수 있는지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만 회장은 2013년 7월 전임자인 손경식 CJ 회장이 중도 퇴임하면서 임기를 시작했다. 2018년 3월 한 차례 연임해 내년 3월 임기가 종료된다.

    차기 회장 선임과 관련해 대한상공회의소는 "구체적으로 검토된 바 없다"며 반박했다.


    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임기는 내년 3월까지"라면서 "차기 회장 후보는 연말 회장단 회의에서 논의할 사항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본인의 임기를 충실히 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상의 회장은 구성원들의 합의 추대로 호선하는 것이 관례다. 임기는 3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며 보통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을 겸직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