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은 10일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한 인천~청두 노선의 운항을 5개월 만에 다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청두 노선은 주 1회 목요일 밤 10시 5분에 인천을 출발해 다음날 새벽 2시 15분 청두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운항 재개로 항공편 부족으로 인한 현지 교민, 유학생, 기업체들의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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