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6.80

  • 40.48
  • 0.88%
코스닥

954.20

  • 6.28
  • 0.66%
1/4

송해 "건강 괜찮다…130살까지 버틸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해 "건강 괜찮다…130살까지 버틸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송해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
    최근 한 차례 입원 치료를 받은 국민 MC 송해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건강 상태를 전했다.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전국노래자랑`의 히로인 송해가 출연했다.
    이날 송해는 `건강은 괜찮나`라는 질문에 "괜찮다"며 "건강하게 보여야 하는데 트레이드 마크인 발그레한 볼이 잘 안보여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이 살이 빠졌다. 내가 대한민국에서 술이라면 손에 꼽히는 사람으로, 지금도 술로 날 이기는 사람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그동안 과로를 많이 해서 그런지 작년 말에 몇 달 병원에 가서 조금 지냈다”고 말했다.
    특히 송해는 "체중은 똑같은데 보는 사람들 마다 살이 빠졌다고 한다"며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코로나19가 기승이어서 더 걱정을 하셨던 거 같다. 보시다시피 건강하고 싹싹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과 130살까지 버티기로 약속했다. 그 약속을 꼭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4세의 장수연예인이다. 올해 초부터 건강 악화로 입원 치료를 받아 많은 이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