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2.38

  • 125.13
  • 2.20%
코스닥

1,153.76

  • 6.95
  • 0.6%
1/3

[특징주] 녹십자엠에스,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수출 허가에 이틀째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녹십자엠에스,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수출 허가에 이틀째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녹십자엠에스가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 수출 허가 소식에 이틀째 강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1일 오전 9시8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2,600원(19.33%) 급등한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앞서 녹심자엠에스는 지난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현장진단(POCT) 항원진단키트 `GENEDIA W COVID-19 Ag`의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녹십자엠에스는 항체진단키트 2종과 분자진단키트 2종에 이어 항원진단키트까지 총 5가지 제품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항원-항체 결합 반응을 활용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현장에서 10분 안에 진단하는 항원진단키트이다. 비인두(코안에서 좌우의 들숨이 만나는 공간) 및 객담(가래) 검체를 이용해 별도의 장비 없이 코로나19 초기 환자의 감염여부를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