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25.03

  • 284.55
  • 5.04%
코스닥

1,164.38

  • 27.44
  • 2.41%
1/3

내년 건강보험료율 2.89% 인상...매달 3,399원 더 낸다

직장가입자 보험료율, 6.67%→6.8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년 건강보험료율 2.89% 인상...매달 3,399원 더 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2.89% 오른다. 올해 인상률 3.20%보다 인상 폭은 감소했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건강보험 정책 최고의결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2021년 건강보험료율을 2.89%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은 현행 6.67%에서 6.86%로 올라가고, 지역가입자는 부과점수당 금액은 195.8원에서 201.5원으로 오른다.

    이에 따라 직장가입자의 본인 부담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 11만9,328원에서 내년에 12만2,727원으로 3,399원 오른다.


    지역가입자의 가구당 월평균 보험료는 현재 9만4,666원인데 내년에는 9만7,422원으로 2,756원을 더 내야 한다.

    지난 5년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을 보면 2016년 0.90% 올랐고 2017년에는 동결됐다.



    2018년 2.04%, 2019년 3.49%, 2020년 3.20%로 최근 3년간 2∼3%대로 올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