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전진, 26일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출격…유쾌 입담+케미 ‘기대 U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진, 26일 ‘라디오스타’ 스페셜 MC 출격…유쾌 입담+케미 ‘기대 U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ADVERTISEMENT


    24일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는 “전진이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약 8개월 만에 스페셜 MC로 ‘라디오스타’를 찾은 전진은 여전히 건재한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전진은 고정 MC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유쾌한 케미를 발산했고, 순발력 넘치는 애드리브까지 가미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및 라디오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인 전진은 특유의 친숙하고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