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96.48

  • 128.55
  • 2.17%
코스닥

1,144.73

  • 19.65
  • 1.69%
1/3

LGU+ 직원 1명 확진…SKT·KT, 재택근무 연장

SK텔레콤, 전 사원 재택근무 30일까지 연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U+ 직원 1명 확진…SKT·KT, 재택근무 연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유플러스는 서울 용산구 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방역당국 권고로 확진자가 발생한 해당층 및 위·아래층 직원 전원과 접촉자 및 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와 재택 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18일부터 각 조직의 인원을 절반으로 나눠 돌아가면서 순환 재택근무 중이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다른 통신사들 역시 재택근무를 확대·연장했다.
    SK텔레콤은 23일까지로 예정됐던 전 사원 재택근무를 30일까지로 연장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이 어려운 상황을 위기극복 능력을 단련하고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하는 기회로 삼자"며 "다음 일주일 간 외출 및 대면활동을 최소화 하고 건강을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KT도 24일부터 30일까지 전 지역 직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결정했다.
    이에 앞서 KT는 18일부터 수도권과 부산 지역 근무 직원에 대해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