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제츠 중국 공산당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오는 21일 방한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양 위원이 서훈 국가안보실장의 초청으로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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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위원은 서 실장을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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