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차 대유행 우려…코스피 2,400선 힘겨루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차 대유행 우려…코스피 2,400선 힘겨루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코로나19 2차 대유행 우려에 소폭 하락 출발했다. 다만, 이내 반등하며 2,400선에서 공방중이다.

    18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5포인트(0.06%) 오른 2,409.96을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포인트(0.07%) 하락한 2,405.84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이내 소폭 반등했다.

    ADVERTISEMENT


    코로나19의 2차 확산 우려에 개인이 2,700억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지만, 외국인(1,171억원)과 기관(1,480억원)이 동반 매수하며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ADVERTISEMENT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2.07% 오른 것을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2.88%) 네이버(3.11%), 셀트리온(3.61%), 카카오(3.86%) 등은 상승세다.

    반면, SK하이닉스가 0.37% 내리고 있고, LG화학(-1.14%), 현대차(-3.59%), 삼성SDI(-1.24%) 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은 1%대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9.16포인트(1.10%) 내린 825.87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


    전 거래일보다 0.48포인트(0.06%) 하락한 834.55에 개장한 코스닥은 낙폭을 다소 확대하고 있다.

    개인이 747억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180억원)과 기관(-376억원)이 동반 매도세에 지수를 방어하긴 역부족인 상황이다.

    ADVERTISEMENT


    한편,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간 원/달러 환율은 전 장보다 0.30원 오른 1,18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