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유통망-콘텐츠 결합"…CJ ENM 손잡은 GS리테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통망-콘텐츠 결합"…CJ ENM 손잡은 GS리테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왼쪽)과 김도한 CJ ENM 다이아 티비 사업부장이 업무제휴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리테일과 CJ ENM이 손잡고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 결합형 상품 및 유통모델 개발에 나섰다. GS리테일과 CJ ENM은 13일 서울시 강남구 파르나스타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S리테일과 CJ ENM은 각 사가 보유한 유통채널과 콘텐츠 경쟁력을 활용해 스토리에 기반한 상품을 개발하고, 유통·마케팅 협업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편의점, 슈퍼마켓,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채널을 보유한 GS리테일이 CJ ENM의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상품을 개발해 공동으로 마케팅을 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양사의 핵심 고객인 디지털콘텐츠 소비층 및 1인 가구 소비자에게 새로운 형태의 가치와 서비스를 제공한단 목표다.
    김도한 CJ ENM 다이아 티비 사업부장은 “자사 디지털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유통망 간 시너지를 통해 MZ세대 영향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전국 1만 5천여개에 달하는 온·오프라인 유통인프라와 차별화된 상품기획 역량으로 국내 유통문화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