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8년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0년 상반기 국제수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는 191억7천만달러로 지난 2012년 상반기 96억5천만달러 이후 8년만에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수출은 2,419억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3.1% 감소했고 수입은 2,179억4천만달러로 9.8%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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