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10시께 충남 홍성군 한 마을에서 호우로 쓸려 내려온 축사 앞 토사를 치우던 70대 남성 A씨가 축사 인근 하천으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중장비로 작업을 하다 장비와 함께 하천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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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장비 오작동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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