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서울 등 한강 상류에 내린 호우로 한강과 중랑천의 수위가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월계1교는 침수 예정 수준으로 수위가 올라가 진입이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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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교 역시 한강 수위 상승으로 전날 오후부터 전면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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