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너무 부실했나…배스킨라빈스 'BTS 세븐 케이크'에 뿔난 '아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너무 부실했나…배스킨라빈스 `BTS 세븐 케이크`에 뿔난 `아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스킨라빈스가 BTS를 모델로 기용하며 내놓은 `BTS 세븐 케이크`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21일 BTS의 데뷔 7주년과 멤버 7명을 의미하는 숫자 7의 모양을 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24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온라인상으로 공개된 케이크의 이미지를 두고 `성의가 없다`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일곱 종의 아이스크림을 말 그대로 `숫자 7 형태`로 모아놓았기 때문이다.


    2만 6,000원에 달하는 케이크 가격도 논란이다.

    같은 가격의 제품인 `골라먹는와츄원(1,360ml)`의 절반 수준에 해당하는 양(713ml)인데도 같은 값을 매겼다는 지적이 나온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케이크의 `숫자 7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추가 공정이 발생했다"라며 "아이스크림 용량이 줄어든 만큼, 제조 비용이 금액에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와도 합의가 된 내용"이라며 "8월 1일 자로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아이스크림 디저트가 새로 나올 계획인데, 더 나은 제품으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