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홈플러스, 수돗물 유충에 수도용품 매출 48% 급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 수돗물 유충에 수도용품 매출 48%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수돗물 유충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주방이나 화장실 수도꼭지에 필터를 설치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2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13~19일 일주일간 필터샤워기, 주방씽크헤드, 녹물제거샤워기 등 샤워·수도용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지역 매출은 265%나 뛰었으며, 경기지역 전체도 전국 평균 대비 높은 67%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다.
    생수 수요도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전국 생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신장했으며, 특히 인천과 경기 지역 매출은 30~60%의 신장세를 보였다.
    이에 홈플러스는 21일부터 전국 140개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생수, 필터샤워기 등의 물량을 평소 2배 수준으로 늘리고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