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文 대통령 "국내 지역감염 4명, 코로나 이겨가고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 대통령 "국내 지역감염 4명, 코로나 이겨가고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 수가 드디어 4명으로 줄었다"며 "국민 여러분을 중심으로 의료진, 방역당국, 지자체의 헌신적 노력으로 우리는 코로나를 이겨가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국내에서 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6개월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정부를 믿고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며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총 26명이었으며 이 중 지역감염이 4명, 해외유입은 2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감염 4명은 지난 5월 8일(1명) 이후 73일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사진=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