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한국토지신탁,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대행자로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토지신탁, 원주단계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대행자로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1일 단계동 원주웨딩타운에서 개최된 조합총회에서 약 7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경쟁사들을 제치고 사업대행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원주단계 재건축사업은 지난 2003년 추진위구성승인과 조합설립인가를 얻었으나 이후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의 이유로 사업이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그러나 최근 2년 간 새로운 조합장을 선출하고 시공사를 교체하며 사업진행에 다시 박차를 가했고 이번 사업대행자 선정 시 이례적으로 다섯 개의 신탁사가 동시 입찰하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한토신에 따르면 그 결과 도시정비사업에서의 여러 경험과 성공실적 그리고 전문 정비사업 인력풀 등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원주단계 재건축사업은 원주시 단계동 791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29층 아파트 17개동 총 1,612세대(일반분양 82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원주종합버스터미널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AK프라자 등의 대형 편의시설을 비롯해 복합영화관이 인접해있으며, 치악체육관, 종합체육관 등의 운동시설은 물론 원주 세브란스 병원까지 근접해있어 교통·편의시설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위치에 자리해있다.
    또 북원초가 입지 바로 옆에 자리해있어 이른바 ‘초·품·아’ 단지다.
    한토신 관계자는 "이번 사업대행자 선정을 통해 장기간 지연돼 온 원주단계 재건축 사업이 급물살을 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