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오는 목요일(16일)부터 제주-시안 정기노선의 주 1회 운항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탑승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등의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하며, 제주-시안 노선에 투입된 항공기는 운항 종료 후 별도로 방역 절차를 거치게 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운항 재개로 현지에 체류 중인 유학생, 교민 등의 교통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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