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 발족..文, 직접 회의 주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 발족..文, 직접 회의 주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판 뉴딜`의 강력한 추진력 확보를 위한 범 정부 전략회의가 발족되고 문재인 대통령이 회의를 직접 주재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이하 전략회의)`가 발족되며 문 대통령이 전략회의를 월 1~2회 직접 주재해 신속하게 중요사안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전략회의를 뒷받침 하기 위한 당정협업 형태인 `한국판 뉴딜 당정 추진본부`도 신설된다고 밝혔다.


    추진본부는 관계부처장관회의와 민주당 K-뉴딜위원회 두 축으로 운영되며 추진본부 체계 안에서 당정 협업을 하게 된다.

    추진본부장은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장이 맡는다.



    홍 부총리가 주재할 관계장관회의는 최기영 과기부 장관(디지털 뉴딜), 성윤모 산업부(그린 뉴딜), 장관, 조명래 환경부(그린 뉴딜)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안전망) 장관이 참여한다.

    조정식 의장이 이끄는 당 K-뉴딜위원회는 이광재(디지털 뉴딜), 김성환(그린 뉴딜), 한정애(안전망) 의원이 참여한다.


    전략회의는 오는 14일 문대통령이 직접 설명하는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마치고 이달 안에 가동될 계획이다.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직접 한국판 뉴딜이 지향하는 가치와 의미, 방향 등을 밝힐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월 22일 제5차 비상경제회의, 5월 10일 대국민 특별연설 등에서 국가 프로젝트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