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5.74

  • 139.29
  • 2.35%
코스닥

1,144.69

  • 19.69
  • 1.69%
1/3

"과체중이 코로나19 더 취약"…英 '비만과의 전쟁' 돌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체중이 코로나19 더 취약"…英 `비만과의 전쟁` 돌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비만과의 전쟁`에 돌입한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과체중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코로나19에 더 취약하다는 각종 연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로 중환자실 신세까지 졌던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자신의 병세가 중증으로 발전한 원인을 `과체중`으로 꼽기도 했다.
    앞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고위험군 리스트에 65세 이상 고령자 외에도 비만, 임신 등을 추가했다.
    그 밖의 연구 결과에서도 비만한 사람이 코로나19 감염 시 병원치료가 필요한 상황에 빠질 위험성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