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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정부 대책 비웃는 우선주 랠리…삼성중공우, 급락 하루만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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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정부 대책 비웃는 우선주 랠리…삼성중공우, 급락 하루만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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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우가 급락 하루만에 다시 반등에 나섰다.

    10일 오전 9시23분 현재 삼성중공우는 전 거래일보다 2만7,000원(4.35%) 오른 6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0% 가까이 급락한 후 하루만에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금융당국의 우선주 요건과 불공정 감시 강화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전일 국내증시에서 우선주 유통주식 수 증가를 위해 우선주 진입·퇴출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주가 유통주식 물량이 적은 탓에 적은 금액으로도 주가가 요동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조치다.


    앞으론 반기말 기준 상장주식수가 20만주·시가총액이 20억원 미만인 우선주는 퇴출된다. 현행은 5만주·5억원 미만이 기준이었다. 한편 30일 연속 시가총액이 20억원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뒤 90일 내에도 10일연속(또는 30일간) 20억원 미만을 유지하면 상장폐지키로 했다. 또 보통주 대비 우선주 가격괴리율이 50%를 초과한 우선주의 경우엔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해 3거래일간 단일가매매를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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