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8일 오후 5시 기타무라 시게루 일본 국가안보국장으로부터 취임 축하 전화를 받고 25분간 통화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ADVERTISEMENT
양측은 양국 현안과 함께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서 실장은 지난 3일 신임 국가안보실장으로 내정된 뒤 이번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