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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렌탈협회, 미술시장 활성화와 저변 확대 위한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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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렌탈협회, 미술시장 활성화와 저변 확대 위한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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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K
    사단법인 한국미술렌탈협회가 6개월간의 준비를 마치고 지난 7일 서초구 우면동 소재의 갤러리K에서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한국미술렌탈협회 임원들과 회원들 그리고 정미애, 이군우, 금사홍, 강묘수, 김도연 작가 등 미술관련 인사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하를 이어갔다.


    사단법인 한국미술렌탈협회는 한국미술시장의 활성화와 미술품 렌탈사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 1월에 주무관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설립됐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수차례 출범식을 연기하다가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철저히 방역 후 진행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아트노믹스의 협회 후원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어 작품의 전시를 위한 장소 대여 및 다양한 전시회, 공모전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아트노믹스 대표는 "협회의 설립 취지에 공감하며 다양한 문화 사업과 작가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미술렌탈협회 박재완 이사장은 "미술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행사 개최 및 미술품 판매와 렌탈 사업활성화를 위한 유통 제도 개선 연구들을 추진함으로써 미술 대중화와 함께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가의 예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박재완 이사장은 "협회와 뜻을 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다양한 문화 사업과 작가 지원 사업을 계속 펼칠 예정이며, 작가와 아트딜러, 갤러리, 소비자가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브릿지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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