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 161.81
  • 2.73%
코스닥

1,143.48

  • 20.90
  • 1.79%
1/3

[특징주] 메디톡스, '균주 분쟁' 승기에 '상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메디톡스, `균주 분쟁` 승기에 `상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디톡스가 대웅제약과의 보톨리눔 톡신(보톡스) 균주 분쟁에서 승기를 잡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7일 오전 9시4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 거래일보다 가격제한폭(4만9,800원, 30.00%) 급등한 21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대웅제약은 18%대의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6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10년간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미국명 주보)` 수입을 금지하는 예비판결(Initial Determination)을 내렸다. ITC의 최종 판결은 오는 11월 초로 예정돼 있다.

    앞서 메디톡스와 미국 엘러간은 지난해 1월 ITC에 대웅제약과 나보타 미국 판매사인 에볼루스를 제소했다. 이번 예비판결은 전 직원이 보툴리눔 톡신과 제품의 전체 제조공정 기술문서를 훔쳐 대웅제약에 넘겼다는 것이 메디톡스의 주장을 ITC가 수용한 것이다. ITC는 통상 판결 번복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메디톡스측이 유리한 상황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