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빅톤 강승식,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가창자 합류…‘When We Were Close’ 7일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톤 강승식,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가창자 합류…‘When We Were Close’ 7일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빅톤(VICTON) 강승식이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가창자로 합류했다.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측은 “오는 7일 오후 6시 네 번째 OST인 빅톤 강승식의 ‘When We Were Clos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When We Were Close’ 가창을 맡은 강승식은 빅톤의 메인 보컬로, 휼륭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자랑하는 아티스트다. 앞서 여러 프로젝트 및 OST 작업을 통해 ‘사계절이 지나도’, ‘기억이 잠든 사이에’ 등의 곡을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이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새 OST에 참여해 보석 같은 보컬을 선보였다.


    ‘When We Were Close’는 따뜻하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가진 팝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가장 가까웠을 때를 그리워하며 떠오르는 기억들을 써내려 간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 방영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10화에서 엔딩을 포함한 주요 장면에 삽입되며 궁금증을 낳은 바 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느낌을 표현한 강승식의 보컬이 더해져 극의 감동과 몰입도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또 이 곡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멜로가 체질’, ‘슬기로운 의사생활’,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등 다양한 OST 작업에 참여한 작곡팀 NODDED가 작,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Part 4 강승식의 ‘When We Were Close’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