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8일 컴백’ 이석훈, 새 싱글명은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8일 컴백’ 이석훈, 새 싱글명은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이석훈의 신곡명이 베일을 벗었다.


    2일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이석훈의 신곡 리릭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청량한 파란 하늘과 푸른 숲 사이에 홀로 우두커니 서 있는 이석훈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그 위로 이번 신곡명인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이라는 문구가 쓰여있어 눈길을 끈다.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은 감성 보컬리스트 이석훈이 선사하는 사랑 고백 노래로, 히트곡 프로듀서 도코(DOKO)와 다시 한번 손잡아 2020년을 대표하는 러브송을 예감하게 해 기대를 모은다.

    이석훈은 그간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아직 잊지 말아요’를 비롯해 ‘완벽한 날’, ‘사랑하지 말아요’, ‘너였구나’ 등을 발표하고 다양한 OST에 참여하는 등 보컬리스트로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인 국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다. 이어 발표하는 이번 신곡을 통해선 또 어떤 감성으로 리스너들을 매료할 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석훈의 8개월만의 새 싱글 `내가 네게 하나 바라는 건`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