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영증권, 코스콤과 로보애널리스트 공동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영증권, 코스콤과 로보애널리스트 공동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영증권은 코스콤과 `로보애널리스트 공동사업 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로보애널리스트는 로봇(robot)과 투자분석가(analyst)의 합성어로, AI를 활용해 투자자에게 자동으로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두 회사는 코스콤의 데이터 분석 기술과 신영증권의 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해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로보애널리스트를 개발할 계획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금융회사들은 이를 통해 증시 변수별 영향도와 뉴스 연관성 분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비즈니스에 얼마나 투영시키느냐가 향후 금융투자업계의 핵심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며 "앞으로 금융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하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