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면세점은 오는 7월 2일 `신라트립`에서 면세 재고상품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일 진행된 1차 판매에선 시간당 최고 동시 접속자 수 50만 명을 기록하는 `광클 열풍`등에 힘입어 시작 3시간만에 절반 이상의 상품이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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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며 재고상품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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