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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 KAIT와 빅데이터 활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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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14, KAIT와 빅데이터 활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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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114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설 정보통신인증센터가 ‘초고속정보통신인증 데이터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부동산114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사의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등 부동산114 플랫폼 이용자를 대상으로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증 데이터 정보제공 ▲ 지역ㆍ건축물별 인증 데이터 시스템 구축 ▲인증제도 홍보 활성화 등 제반 사항을 상호 협력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초고속정보통신건물인증은 초고속정보통신이나 홈네트워크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원활하게 지원되도록 일정기준 이상의 구내정보통신 설비를 갖춘 건물에 대해 초고속정보통신건물·홈네트워크건물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구내정보통신설비의 고도화를 촉진시키고 관련 서비스를 활성한다는 취지다.

    제도는 1995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시행되었으며, 관리기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증기관은 중앙전파관리소(지역전파관리소), 심사기관은 KAIT가 2009년부터 수행하고 있다.


    인증등급은 초고속정보통신건물인증(특·1·2등급), 홈네트워크건물인증(AAA(IoT), AA, A등급)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최근 6년간 공동주택 준공 세대 대비 평균 78.5%가 초고속정보통신건물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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