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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점점 확대...서울 동북권도 추가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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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점점 확대...서울 동북권도 추가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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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은 22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동북권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특보 지역은 노원, 성북, 중랑, 광진, 동대문, 도봉, 강북, 성동구 등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서울 동남·서북권에는 현재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폭염주의보 발효 지역>
    세종, 대전, 서울(서남권 제외), 경상북도(의성, 영주, 안동, 예천, 상주, 김천, 경산, 구미), 충청북도(제천, 단양, 충주), 충청남도(천안), 강원도(강원북부산지, 양구평지, 정선평지, 평창평지, 홍천평지, 인제평지, 횡성, 춘천, 화천, 원주, 영월), 경기도(여주, 가평, 양평, 광주, 안성, 이천, 용인, 하남, 남양주, 구리, 고양, 포천, 연천), 전라북도(전주, 무주, 완주)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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