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청주 한솔초교 화재…22일 학생 미등교 조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 한솔초교 화재…22일 학생 미등교 조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1일 오후 3시 50분께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 한솔초등학교 외벽 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이 학교 후관 외벽 308㎡를 태워 3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 만에 잡혔다.
    불길과 함께 시꺼먼 연기가 치솟았으나 휴일이라 학교가 비어 있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ADVERTISEMENT


    충북소방본부는 후관 외벽 공사 현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패널 단열재로 튀면서 불길이 번진 것으로 추정했다.
    학교 측은 화재 현장 수습을 위해 22일 학생들을 미등교 조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