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기존 원종석 대표이사 부회장과 황 신임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원 부회장은 회사의 신규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황 사장은 증권업 실무 총괄에 주력할 것으로 시장에서는 내다봤다.
황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받았다.
지난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자산운용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IB부문장, 총괄 부사장 등을 지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