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속보]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 코로나19 확진…증권가 첫 사례

여의도 증권가 첫 사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속보]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 코로나19 확진…증권가 첫 사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키움증권 리서치 센터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증권사 임원급 인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A 센터장은 가족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6월 중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의 자가격리 중 받은 재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키움증권은 긴급 대응 방안을 마련 중이며 리서치 센터가 위치한 여의도 소재 SK증권 빌딩 관계자와도 향후 대처방안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