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GC녹십자웰빙, 태반 유래 '항바이러스 조성물' 국내 특허 출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C녹십자웰빙, 태반 유래 `항바이러스 조성물` 국내 특허 출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GC녹십자웰빙은 태반 추출물과 태반 조직으로부터 분리한 신규 후보물질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특허 2건을 출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허에는 지난 5월 발표된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의 코로나19 항바이러스 연구결과와 태반 조직에서 분리한 신규 후보물질이 시험관 내 배양된 `베로세포(Vero Cell)`에서 보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효능을 포함하고 있다.


    인(人)태반 가수분해물은 사람의 태반에서 추출한 물질로, 항염증 작용 및 염증성 사이토카인 발현 억제 작용이 다수의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GC녹십자웰빙의 간기능 개선제 `라이넥`이 인태반가수분해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은 유일한 제품이다.


    한혜정 GC녹십자웰빙 상무는 "이번 특허를 시작으로 올해 안 항바이러스 조성물에 대한 다양한 효력 시험 연구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며 "면역증진과 항바이러스라는 이중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