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7.29

  • 204.70
  • 3.70%
코스닥

1,162.12

  • 24.44
  • 2.15%
1/2

진세연, ‘본 어게인’ 종영 소감 “하은이와 사빈이를 만나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진세연, ‘본 어게인’ 종영 소감 “하은이와 사빈이를 만나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드라마 `본 어게인`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이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세연은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에서 정하은과 정사빈 캐릭터를 맡아 한층 깊어진 감성과 심도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먼저, 1980년대 헌책방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정하은을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청순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현세의 뼈고고학 강사인 정사빈을 통해서는 걸 크러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처럼, 진세연은 전생과 현세를 오가며 펼쳐지는 스토리 속 두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층 생동감 있는 극 전개를 이끌었다.


    ‘본 어게인’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진세연은 10일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대본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을 읽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스러운 하은이와 사빈이를 만나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라고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본어게인`과 하은이, 사빈이가 저에게 특별하게 다가왔듯이 여러분들에게도 마음 한 편에 끝까지 남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저희 `본 어게인`을 아껴주시고 함께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찾아뵙겠습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진세연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은 9일 방송된 3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