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8일 전국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206명에게 온라인수업 등 교육에 활용할 노트북 206대를 각 가정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기존 거래소에서 장학금을 후원받고 있는 KRX장학생 등 취약계층 학생 206명의 수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는 것이 거래소의 설명이다.
거래소는 코로나 사태 이후 마스크와 손세정제,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등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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