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7.14

  • 15.23
  • 0.33%
코스닥

941.13

  • 2.93
  • 0.31%
1/4

"코스피보다 더 오른 코스닥…단기 과열 가능성 경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보다 더 오른 코스닥…단기 과열 가능성 경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코스닥 시장에 대해 신용융자 잔고율 3% 이상인 종목이 47%를 넘어서 지난 2011년 이후 최고치 기록했다며 단기 과열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동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8일 보고서를 통해 "코스닥 지수는 올해 연 저점 대비 74.9% 상승했는데, 이는 코스피 49.7% 상승에 비해 높은 수준이고 최근에는 과열 신호들을 감지 중"이라고 지적했다.

    염 연구원은 "과거 코스닥 시장에서 신용융자 잔고율이 3% 이상인 종목 비중이 35% 이상을 넘어가면 1개월 이후 조정을 받을 확률이 높았다"며 "2011년 이후 40%를 넘어섰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고 분석했다.
    염 연구원은 또 "코스닥 시장의 단기 과열 가능성을 고려할 때, 좀 더 대형주 중심의 대응이 필요하다"며 "지난주부터 대형주의 수익률이 중소형주의 성과를 상회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경기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IT하드웨어, 금융, 시클리컬 업종이 강세를 보인 점과도 연관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