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71.20

  • 153.83
  • 2.6%
코스닥

1,144.80

  • 19.58
  • 1.68%
1/3

사학연금, 임대료 35%→50% 추가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학연금, 임대료 35%→50% 추가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단소유 회관 임대료 인하율을 확대하고 연체료율을 추가 인하한다.


    사학연금은 이달부터 12월까지 7개월 동안 임대료 인하율을 기존 35%에서 5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3월부터 발생한 임대료 연체 건에 대해 연체료율을 기존 9.38%에서 5.0%로 하향 조정한다.


    적용 대상은 대전과 부산지역 사학연금 회관 2 곳에 입주한 22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사업자다.

    앞서 지난3월 사학연금은 자체 소유 회관 임대료를 6개월간 35% 인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임차인을 지원하고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임대료 추가 인하를 추진하게 됐다”며, “더욱 많은 지원을 해드리지 못해 안타깝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