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에 소재한 KB생명보험 영업점에서 지난 2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현재까지 총 7명이 확진됐다.
집단감염이 또 다시 발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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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이후 해당 층은 폐쇄 조치됐고 같은 층에는 보험설계사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며 현재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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