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건설이 계약금 1,900억원 규모의 신축공사를 따냈다고 밝히자 주가가 강세다.
28일 오전 9시 19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건설은 전 거래일보다 2.56%(600원) 오른 2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갈매피에프브이와 구리갈매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949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9%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3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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