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71.32

  • 153.71
  • 2.59%
코스닥

1,144.91

  • 19.47
  • 1.67%
1/3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금천구 시흥동 자율주택정비사업 진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금천구 시흥동 자율주택정비사업 진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는 지난 18일 열린 도시재생위원회 소규모주택 수권분과위원회가 양천구 신월동 171-26 외 1필지와 금천구 시흥동 210-3 외 2필지에 대한 자율주택정비사업 시행계획을 모두 조건부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단독주택이 있는 두 지역의 사업이 완료되면 각 10세대짜리 다세대주택이 생기며 완공된 다세대주택 총 20세대는 모두 공공이 매입해 임대주택으로 활용한다.
    100% 공공임대로 건설함에 따라 두 지역은 용적률을 법적 상한선까지 올려 적용받는다.
    서울시는 경쟁이 치열한 공공임대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 다세대주택은 취약계층 주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자율주택정비사업을 포함한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은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